명(明)

서기 1368 - 1644

집대성과 규범화

집대성과 규범화 - 명(明) - 중국 명리학 발전사
집대성과 규범화 · 명(明)

명대에는 관에서의 편찬과 민간의 연구가 함께 이루어졌다. 만민영(萬民英)이 고법과 금법을 모아 정리하여 오늘날 쓰이는 기본 틀을 확정하였다.

종사와 공헌

만민영(萬民英)

대표 저작
『삼명통회(三命通會)』『성학대성(星學大成)』
역사적 공헌

수록 범위가 매우 넓어 명대 이전에 흩어져 사라진 명리 부문을 대량으로 보존하였다. 그의 『삼명통회』는 『사고전서(四庫全書)』에 수록되어 지위가 높다.

송렴(宋濂)

대표 저작
『녹명변(祿命辨)』
역사적 공헌

명 초의 문학가로서 녹명의 이치를 분별하는 글을 지어 명리학의 학술적 위상을 높였다.

장남(張楠)

대표 저작
『신봉통고(神峰通考)』
역사적 공헌

「병약설(病藥說)」을 제시하고 사주 기세의 유통과 균형을 중시하였으며 당시의 오류를 비판하였다.

고전 편찬물

대표 저작
『난대묘선(蘭臺妙選)』『성평회해(星平會海)』『연해자평(淵海子平)』
역사적 공헌

명대에는 출판업이 발달하여 수많은 명리서가 간행되며 형태가 굳어졌다. 『난대묘선』은 특히 납음으로 상(象)을 취하는 데 무게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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