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허중(李虛中)은 「연주(年柱)」를 중심으로 삼주(연·월·일)로 추산하는 녹명법을 확립하였다. 납음오행을 주로 하고 신살을 보조로 삼았으며, 이를 「고법(古法)」이라 부른다.
고법 모델 (납음/연 본위)
당나라 (618-907)
고법 모델의 확립

종사와 공헌
이허중(李虛中)명리학의 시조
대표 저작
『이허중명서(李虛中命書)』
역사적 공헌
연·월·일 삼주 육자로 추산하며 연주의 납음을 근본으로 삼았다. 한유(韓愈)로부터 「백에 하나둘도 틀리지 않는다」는 평을 받았다.